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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 #2




아직도 하드에 수북히 쌓인 기록들 중 일부를 다시 정리해보았다.
얼렁 저것들을 쳐내야지 하드가 공간이 남을텐데.....무슨 생각으로 전부 RAW로 찍어댔는지.....
후보정도 마음대로 그림으로 만들어버리면서 말이다...:)

예전엔 쨍한 원색의 칼라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빛바랜 ND 느낌이 좋다.
한물간 유행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하이라이트고 뭐고 전부 날라갔지만 맘에 드는 후보정은 한거 같다.
고수들 앞에선 버로우지만 말이다.

이놈의 포토샵은 하면 할수록 어려워서 큰일이다....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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